16일 서울 탐방기

블로그를 방문을 해주시는 분들 반갑습니다................(오는 사람 없잖아 오바는....)
후~16일날 출사간 사진을 지금에서야 올리는 이 시추에이션은..무엇인가...
참고로 23일자가 블로그에 당당하게 등록이 되어있다는
그럼 16일 서울 탐방기를 가~봅시다.
후후~글에 앞서 오랫만에 등장하는 블로그 주인장에 사진입니다.............
어느분께서 담배탐에 도찰을 해주셨네요.......감사드립니다 ㅡㅡ^
항상 같이 동행을 해주시는 택사마가 등장 했습니다.
후후~열심히 통화를 해주시는 택사마(누구랑 통화를 하는거니? 걸? 응?)

종각에서 시청으로 가던중에 지하철 구조물에 남긴 낙서입니다.
참 요즘에 얼마나 국민들이 배신감을 느끼는가 하는점이 한눈에 보이네요...에휴~느는건 한숨뿐..
역시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쳐가듯이 걸어가던준 픽스딕스를 보여 매장에 냉큼 들어가서 아이쇼핑좀
해주시고 나오는 길에 있는 조형물 사진에 느껴지는 활동적인 느낌이 맘에 들었다.
굳이 말하자면 말위에서 춤추는 소년...........멍~
올해 여름 카메라는 사고 나서 좋은 날씨에 출사를 다닌 기억은 없는듯......
거참 전형적인 안티적 날씨인가......그래도 아주 덥지는 않아서 돌아다니기는 좋은 날씨...
청계천에서 올림픽 응원하는 행사가 벌어졌네요.....
사람은 월드컵보다는 많이 않았고 날씨고 별루다 보니 사람들은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응원은 신났어요 ^^
응원행사장 쪽에서 찍은 구조물들 입니다..... 하이 서울 이래요 ㅋㅋ
최종 목적지인 덕수공에 도착에 해서 입장을 하니 세종대왕님께서 맞이 해주셨습니다...
조선시대중에서 초기에 나라에 기강을 확립한 이후~
문화,과학,군사적으로 기초가 확립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덕수궁에 안에 모습이니다....
여기가 어디더라..................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하나봅니다...
줸장~늙은게야.... ㅠ.ㅠ
덕수궁 미숭관의 전경...안에도 들어가고 싶었으나
역시 가난한 직장인이다 보니 입장료도 비싸요 ㅠ.ㅠ 아흑~
역시 하나의 희망은 로또 +.+
나름 잘나온 모델샷....후후~
덕수궁 미술관에서 로우앵글샷~틸트액정있는데도 불구 하고~
그냥 찍어서 목 아파서 죽을뻔함.....
나 바보인가봐 ㅠ.ㅠ
로우앵글에서 찍는 사진을 좋아라 하는 주인장.....
어디를 가던지 꼭 한장씩은 찍어주신다..
이름하여 고집스러운 장인정신..............멍~~~('')
 
이것도 로우앵글이네 ㅋㅋㅋㅋ 아놔~ 다음에는 하이앵글샷도.....
택사마의 저 해맑은 웃음 후후~출사는 언제나 기분은 좋은게냐?
문제는 항상 남남커플이라는 안습함은.........우째 ㅋㅋ
요즘에 말이 많더군요....서울시 청사에 대해서...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서울시 청사 건물은 다 알고 있듯이 일제시대 조선 총독부 건물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는 아픔의 시대에 잔재입니다.
어찌보면 치욕의 역사입니다.그러나 그 치욕에 역사의 현장을 없애는것 보다는 후손들에게
 남겨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책으로 보는것보다는 현장에서 느끼는 것이 더 좋은 교육이라고 느낍니다.
독일은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보존합니다. 독일에게는 참으로 부끄로운 역사에 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수용소를 보존하면서 국민들에게 우리에게 이런 역사가 있다고 느끼고 반성에 시간을 갔으면서 살아가다고 느낌니다.
그래서 독일이 주변국에게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보면 서로 다른 예라고 느낄수도 있지만 사진을 정리하다가 이런저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p.s :  주인장에 귀차니즘으로 인해 지금에 올리는거 반성중 .......................................................................

by 헬이 | 2008/09/01 17:13 | 기억...그리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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