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올림픽 공원
11월30일 기분은 완전 엉망으로 시작...............새벽에 많은 실수로 인한 많은 후회들로 괘로웠다...
후~그래서 우울한 마음에 택사마와 출사를 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한 마음에 눈물만 날거 같다.
잊고 싶은 마음에 출사.............

















하지만 아직도 남은 마음에 허전함은 어떻게 하면 없어질까여?
후~그래서 우울한 마음에 택사마와 출사를 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한 마음에 눈물만 날거 같다.
잊고 싶은 마음에 출사.............
하지만 아직도 남은 마음에 허전함은 어떻게 하면 없어질까여?
# by | 2008/12/01 16:30 | 기억...그리고 | 트랙백 | 덧글(0)



